비상임이사에 정현석·최문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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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임이사에 정현석·최문희 선임

김민주 기자   stella2515@
입력 2019-11-04 18:25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현석 변호사(47)와 최문희 교수(51)를 신임 비상임이사(공익대표)로 선임했다.


정 이사는 고려대 서양사학과를 나와 사법연수원 33기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등을 거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냈다.최 이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법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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