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청구서 내민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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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청구서 내민 美

   
입력 2019-11-06 18:14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청사에서 키이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가운데),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왼쪽)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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