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송혜교에 `알토란` 러브콜 보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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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송혜교에 `알토란` 러브콜 보낸 사연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07 09:33
김승현 송혜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승현이 송혜교에 러브콜을 보낸 사연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져 김승현을 비롯해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승현은 지난 10월 초 MBN '알토란' 작가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오는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김승현은 '알토란' 작가인 여자친구를 위해 동료들에게 러브콜을 보낸 이야기를 언급했다.



그는 "섭외 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예전에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에게 SNS 메시지를 보냈다. 김성은 씨에게도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또 김승현은 "송혜교 씨에게도 보냈었다"며 "이외에도 공유 씨, 공효진 씨, 김성령 씨에게도 안부 겸 섭외 메시지를 보냈었다. 김성령 씨는 못 나갈 것 같다고 답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의 부탁으로 하는 건 아니다. 스스로 도움을 주고 싶어 섭외 시도를 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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