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화사·피오, ‘2019 MBC 방송연예대상’ MC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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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화사·피오, ‘2019 MBC 방송연예대상’ MC 낙점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07 14:48
전현무, 화사, 피오 (사진=MBC 제공)

방송인 전현무와 마마무 화사, 블락비 피오가 '2019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낙점됐다.


전현무, 화사, 피오는 오는 12월 29일 진행되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 MC로 나선다.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이들의 신선한 조합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전현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진행을 맡게 됐다.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얻은 전현무는 작년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을 비롯해 MC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을 이끌며 큰 호평을 받았다. 'MBC 방송연예대상'과 깊은 인연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여기에 '예능 대세'로 일컬어지는 화사, 피오가 보여줄 호흡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이들의 시상식 MC 도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12월 29일 진행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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