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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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통령 표창

김승룡 기자   srkim@
입력 2019-11-07 15:31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동반성장 주간행사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유공(자발적 상생협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업 기관 간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첫째 주를 동반성장 주간으로 지정하고, 동반성장 우수기업과 기관,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공단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광업폐기물 자원화 기술 공동개발, 광산안전 신기술 공동 활용 등 상생 협력형 사업 추진으로 민간투자 기회 확대, 중소기업 혁신성장 기반 조성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공정, 협력, 공유의 상생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중소기업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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