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공식입장, 재계약 불발설에 YG "거취 문제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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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공식입장, 재계약 불발설에 YG "거취 문제 협의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08 09:48
씨엘 공식입장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씨엘의 YG 재계약 불발설에 YG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씨엘의 거취 문제를 놓고 현재 당사와 협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와 씨엘의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씨엘은 긴 시간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소속사와 마찰을 빚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YG의 전 수장이었던 양현석 대표를 SNS에서 저격해 화제를 모으기 했다.


씨엘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씨엘은 지난 2016년 팀 해체 후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고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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