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아닌 ‘손품’ 파세요”…케이카, 클릭 하나로 자동차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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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 아닌 ‘손품’ 파세요”…케이카, 클릭 하나로 자동차 구매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11-08 14:39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값싸고, 좋은 중고차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팔던 시대는 끝났다.


케이카는 직영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면 차량을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범 서비스로 시작한 이후 작년 기준 전체 직영차 판매량의 25%를 차지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다.
모바일에 익숙한 20~40대, 장거리 거주자와 직장인의 이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신청하면 집 앞으로 배송해주는 것은 물론 오전 11시까지 계약을 완료하면 당일에도 배송해준다. 3일간 직접 타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이 가능한 '3일 책임 환불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이사는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중고차 구매가 가능한 직영 시스템과 차량 정보가 상세해 모바일로도 충분히 매물의 상태 파악이 가능한 장점 덕분에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케이카는 직영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면 차량을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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