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식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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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식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11 18:25



문화재청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제4대 사무총장에 김계식 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57·사진)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사무총장은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장, 발굴제도과장, 보존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


문화재청은 "김 사무총장이 국외 문화재 환수와 활용을 비롯해 국제교류 사업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외국에 있는 문화재 현황과 반출 경위를 조사하고, 불법적으로 나간 문화재 환수를 추진한다.

앞서 최응천 동국대 교수가 지난 1일 제3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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