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공식입장 “우울증으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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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공식입장 “우울증으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14 10:34
레오 공식입장(사진=연합뉴스)

그룹 빅스 레오가 우울증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14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레오가 12월 2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레오는 2013년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아왔고 지금까지 약물 치료로 극복하려 했으나 불가피하게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를 구한다"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며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전했다.


레오는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뒤 솔로 음반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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