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리 “류준열과 잘 만나고 있어…‘미쓰리’ 재밌게 봤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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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류준열과 잘 만나고 있어…‘미쓰리’ 재밌게 봤다더라”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20 09:34
이혜리 류준열(사진=연합뉴스)

배우 이혜리가 연인 류준열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리는 19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종영 인터뷰에서 류준열과 애정전선에 대해 "바쁘더라도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걸스데이 멤버들과 남자친구를 비슷한 횟수로 만나는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리는 "내가 (류준열 보다) 연예계 선배인데 '청일전자 미쓰리'를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며 "때에 따라서 냉정할 때도 있고 따뜻할 때도 있다"고 류준열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혜리와 류준열은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인연을 맺고 2017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리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뒤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 영화 '물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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