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1등, `히든 재료` 들깻가루로 김수미 반찬 모의고사 1등

뉴스부기자 ┗ BTS, 미 빌보드 ‘올해 톱 아티스트’ 15위

메뉴열기 검색열기

전인권 1등, `히든 재료` 들깻가루로 김수미 반찬 모의고사 1등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1-21 10:49
김인권 1등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처)

'수미네 반찬' 전인권이 반찬 모의고사에서 1등을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배우 임현식, 김용건, 가수 전인권이 김수미의 2기 제자가 됐다.
이날 김수미는 삼인방에게 반찬 모의고사를 제안했다. 모의고사의 규칙은 창의적으로 총알새송이볶음을 만들되, 주재료보다 부재료를 많이 넣지 않는 것이었다.

각자 스타일에 맞춰 요리가 완성되자, 김수미는 김용건, 임현식, 전인권이 만든 요리를 심사했다.



김용건은 "버섯 중심으로, 당근 등 재료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레시피와 가장 흡사한 김용건의 요리를 먹은 김수미는 "간이 조금 싱겁다"라고 평했다.
이어 김수미는 물이 흥건한 임현식의 총알새송이볶음을 보고 "전체적으로 간이 안 맞고, 볶음 요리는 물기가 많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인권의 요리에 대한 심사평이 이어졌다. 김수미는 전인권의 요리를 보고 "이탈리아 식당에 온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전인권의 요리를 맛본 김수미는 "어머,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하며 "요리에 공식은 없다"고 칭찬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