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겨울맞이 가족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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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겨울맞이 가족 패키지 출시

차현정 기자   hjcha@
입력 2019-11-26 16:24
[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내달 24일과 25일 이틀간 선보이는 '로맨틱 크리스마스 패지키'는 객실 1박 숙식권과 크리스마스 디너인 레스토랑 '더 뷰' 뷔페 식사권으로 구성됐다.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제주 도민이 이용할 수 있는 '캠퍼트리 크리스마스 디너 뷔페' 이용객에게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 캠퍼트리 숙박권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이벤트로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캠퍼트리 크리스마스 디너 뷔페'는 사전예약으로 하루 120석 한정 해 판매한다. 제주도민은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직접 감귤을 딸 수 있는 '제주감귤 패키지'도 선보인다. 최남단 감귤 체험농장에서 농장 모노레일 투어와 동물 친구 먹이주기 체험까지 할 수 있다. 1박 숙식권(조식 제공)과 최남단감귤체험입장권'(내년 1월 말까지)으로 구성된다.

중문관광단지 내 새로 오픈한 생태문화전시관 '더 플래닛'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객실 1박 + 조식 제공 + 버디프렌즈 동화책 1권 선물 + 더 플래닛 입장권 증정'(연말까지)으로 구성된다.


'더 플래닛'은 캠퍼트리에서 20분 거리의 중문관광단지 내 위치해 제주 자연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 콘텐츠가 준비된 전시관이다. 기존의 제주 여행과 차별화 된 문화 감성과 새로운 시각의 제주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투숙 고객 자녀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직접 구입한 선물을 프론트에 맡기고 사전 신청하면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산타할아버지가 방문하는 이벤트다.

세계 와인을 최대 70% 할인하는 '와인마켓'과 12월 31일 노을 맛집인 캠퍼트리 루프탑에서 마지막 해넘이를 보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12월 한달 동안 1999년생(만20세)에 한해 내년 1월 한달 동안 레스토랑 이용 시 20%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포춘 쿠키 이벤트가 진행된다.

중문관광단지 내 새로 오픈한 생태문화전시관 '더플래닛'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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