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섭 CISAC 아태위 부의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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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섭 CISAC 아태위 부의장 재선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1 18:20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 유기섭 사무총장(사진)이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아시아·태평양위원회 부의장에 재선임됐다. 한음저협은 유 사무총장이 지난 27∼28일 열린 CISAC 아태위원회에서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재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유 사무총장은 2021년까지 부의장 임기를 수행한다.
CISAC은 세계 저작권 신탁관리 단체들의 국제 연맹으로, 아시아태평양·유럽·북미·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5개 지역 위원회가 있다.


한음저협은 올해 CISAC 정기총회 이사국 선거에서 CISAC 이사국에 선출되기도 했다.

유 사무총장은 "계속해서 저작권 선진국들의 시스템을 더욱 연구해 협회 발전에 적용할 것"이라며 "저작권 환경이 열악한 아시아 지역의 단체들의 발전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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