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가족 ‘슈돌’ 컴백, 훌쩍 자란 6살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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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가족 ‘슈돌’ 컴백, 훌쩍 자란 6살 연우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2 09:40
도경완 장윤정(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도경완, 가수 장윤정 가족이 돌아왔다.


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겨울이 와도 우린 괜찮아'라는 부제로 꾸며져 시청자의 안방을 더욱 따뜻하게 할 새로운 가족의 등장이 예고됐다.
그 주인공은 '슈돌'의 내레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도경완과 장윤정 가족.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연우의 탄생을 공개했던 부부는 훌쩍 큰 6살 연우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아빠 도경완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한 외모는 물론 넘치는 끼와 예능감을 지닌 연우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태어난 부부의 둘째 딸 또꼼이가 다음 주 방송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경완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슈돌에서 최초 공개됩니다"라고 말해 지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도책바가지'의 탄생을 알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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