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발레리나로 변신..독보적 육체미

뉴스부기자 ┗ 볼트스테이크하우스,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스페셜 메뉴 선봬

메뉴열기 검색열기

장윤주, 발레리나로 변신..독보적 육체미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2 14:38
(사진=보그코리아)

모델 장윤주의 발레리나 변신이 담긴 화보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보그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어릴 땐 일을 막 했다. 젊음이 가장 큰 무기였고 그 장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테크닉은 모델 스쿨에서 다 배웠다고 여겼으니까 그저 '소울'만 있으면 된다는 식이었다"며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기본이 탄탄하지 않으면 쉽게 휘어진다는 걸 깨달았다. 무너지지 않는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9년간 필라테스를 하고 요가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다. 그리고 본질적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전한 것이 무용이었다"고 적었다.

이번 촬영을 위해 현대무용과 요가를 배웠다는 장윤주는 "예전부터 (현대 무용을) 배우고 싶었다. 어느 직업이든 그렇겠지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작은 디테일이다. 몸을 사용하고 움직이는 데 더 본질적 변화를 시도하고 싶었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슈즈를 신고 꼿꼿이 서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장면 또한 이번 화보를 준비하는 과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2019년을 마무리하는 장윤주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