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차은우 농구 코치 된다…SBS ‘핸섬 타이거즈’ 내년 1월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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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차은우 농구 코치 된다…SBS ‘핸섬 타이거즈’ 내년 1월 편성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2 16:49
서장훈 차은우(사진=연합뉴스)

SBS 측이 내년 1월 서장훈을 중심으로 한 신규 농구 예능프로그램 '핸섬 타이거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선수 시절 한국 농구 역사상 최다 득점,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한 서장훈은 '핸섬 타이거즈'를 통해 다시 농구 코트로 돌아온다.
제작진에 직접 이 프로그램을 제안했다는 서장훈은 선수를 꿈꾼 적 있을 정도로 농구에 열정적인 멤버들을 찾아 직접 영입에 나선다.



연출을 맡은 안재철 PD는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 '리얼 바스켓'을 보여주겠다. 또 멤버들의 삶에 녹아있는 농구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라며 "특히 서장훈의 열정이 넘쳐서 제작진이 따라가기 벅찰 정도"라고 전했다.
출연진으로는 이상윤, 차은우, 서지석, 김승현, 강경준, 줄리엔강, 쇼리, 유선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매니저에는 레드벨벳 조이가 발탁돼 상큼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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