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딘드밀리룩 본 시청자들 “오나미가 평범해 보인다”

뉴스부기자 ┗ 볼트스테이크하우스,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스페셜 메뉴 선봬

메뉴열기 검색열기

도티 딘드밀리룩 본 시청자들 “오나미가 평범해 보인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3 10:23
도티 딘드밀리룩(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화면 캡처)

1인 크리에이터 도티가 최신 유행하는 딘드밀리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도티의 '메이크오버 쇼'가 공개됐다.
이날 뷰티 인플루언서 리리영은 도티에게 K팝 스모키 메이크업을 제안하고, 눈두덩이에 진한 아이섀도우를 얹는 등 파격 시도를 했다.

이어 도티의 눈 밑에 점을 찍은 뒤 요즘 유행하는 딘드밀리룩을 매치해 도티를 완성시켰다.


깜짝 변신한 도티를 본 시청자들은 "오나미가 평범해 보이기 시작했다" 등의 댓글을 달았고, 이에 도티는 "잠깐, 그게 무슨 소리냐"라고 당황해했다.

한편, 딘드밀리룩은 힙합 가수 딘과 키드밀 리가 유행시킨 패션으로 낡아서 해지고 너저분한 느낌을 주거나 여러 아이템을 겹쳐 입은 듯한 패션인 '그런지룩'의 일종이다. 최근 패션 피플들을 중심으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