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편의사양↑’…기아차, 2020년형 레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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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편의사양↑’…기아차, 2020년형 레이 출시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12-03 12:24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3일 안전사양과 소비자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형 레이 전 트림에서는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발광다이오드)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을 포함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은 멀티미디어 패키지로 적용할 수 있다.


차량 가격은 휘발유차가 1350만~1570만원, 밴 모델이 1260만~1345만원이다. 밴 모델의 경우 동승석 에어백을 제외한 옵션을 선택할 수 없다.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자동차 레이. <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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