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송이매니저, `뮤뱅`에서 만났다" 여전한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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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송이매니저, `뮤뱅`에서 만났다" 여전한 친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6 09:02
박성광 송이매니저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코미디언 박성광이 송이매니저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나는 개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철과 마흔파이브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성광에게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송이매니저' 임송 씨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최근에는 '뮤직뱅크' 녹화에도 직접 와서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송이매니저가) 건강이 안 좋았다가 다시 회복했다. 현재 영화사에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송이매니저의 퇴사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했던 박성광은 프로그램 MC인 전현무에 섭섭합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성광은 "형과 '전지적 참견시점'을 거의 1년을 같이 하지 않았느냐"며 "하차한 뒤 다른 분들은 다 연락하는데 현무 형만 연락을 안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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