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 이슈 되자 "경솔했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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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 이슈 되자 "경솔했다..죄송"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12-06 16:47
인플루언서 오또맘(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자신의 SNS에 장성규를 언급한 것과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오또맘은 6일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면서 "경솔하게 행동한 점 .. 너무 죄송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오또맘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님 팬인데 대박 영광"이라며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오또맘은 "요즘 최고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의 글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고, 급기야 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한편 오또맘은 무려 57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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