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빅헤드사운드, 서울영상광고제` 크래프트 사운드 부문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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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빅헤드사운드, 서울영상광고제` 크래프트 사운드 부문 은상 수상

박성기 기자   dtnews@
입력 2020-01-09 09:04
빅헤드사운드가 제작한 해양수산부의 'SEE WAR'편 영상과 아시아나항공의 '몽골이 부르는 소리-흐미'편이 '2019 제17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국내 유일 영상광고제로 알려진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영상광고제로 시작해 올해 17회를 맞았다. 서울영상광고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광고 포털인 TVCF가 주관한다.



7일 오후 5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제17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빅헤드사운드의 안경진 대표, 하상규 음악감독, 최문기 대리는 크래프트 사운드 부문 은상을 전달받았다. 크래프트부문은 우수한 연출력을 평가하는 부문으로 뛰어난 사운드 효과를 인정받은 3개의 작품에게 은상을 시상했으며, 이 중 빅헤드사운드가 제작한 2개 작품이 수상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중 아시아나항공의 '몽골이 부르는 소리-흐미'편은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오디오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빅헤드사운드의 안경진 대표는 "좋은 작품에 사운드 작업을 할수 있게 해준, 대행사, 프로덕션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함께 실무 작업한 하상규 음악감독, 최문기 대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성기 객원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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