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해명, ‘미스터트롯’ 삼식이 의심에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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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해명, ‘미스터트롯’ 삼식이 의심에 “오해하지 마세요”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0 17:24
JK김동욱 해명(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JK김동욱 해명(사진=연합뉴스)

가수 JK 김동욱이 '미스터트롯' 삼식이라는 누리꾼들의 추측을 직접 부인했다.


10일 JK 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내가 왜 검색순위에. 그것도 20대에서. 동생이 보내준 사진.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순위 조작 의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전날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얼굴에 복면을 쓰고 등장한 '삼식이'가 화제를 모았다. 철저히 정체를 가린 삼식이를 두고 "레슬러다", "유명 연예인이다", "미스터트롯 PD다" 등 각종 추측들이 난무했다.



삼식이는 매력적인 동굴 저음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JK 김동욱과 KCM 등으로 추측했고,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떠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삼식이는 "결승에 가게 되면 복면을 벗겠다"고 선언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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