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사족보행 ‘굴욕’…코끼리코+레몬먹기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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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사족보행 ‘굴욕’…코끼리코+레몬먹기 신고식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3 10:38
신성록 사족보행(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성록이 레몬을 먹고 사족보행을 해 폭소를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신성록은 예능 신고식으로 코끼리 코를 한 채 10바퀴를 돈 뒤 레몬을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육성재는 "속성으로 배우고 속성으로 집에 갈 것"이라고 추측했다.

신성록은 코끼리 코를 다 돌자마자 쓰러졌다. 이후 일어나 레몬을 먹기 시작했지만 신 맛을 참지 못하고 사족보행을 하기 시작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신성록은 먹던 레몬을 뱉으며 '빙구미'를 드러냈다.

양세형은 "아까처럼 여유 있다고 해보지. 우리가 이렇게 힘들었는데"라며 깐족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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