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2` 이성경 안효섭, 묘한 분위기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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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2` 이성경 안효섭, 묘한 분위기 포착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09:23
이성경 안효섭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과 안효섭이 묘한 설렘 기류를 뿜어낸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서 이성경과 안효섭은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각각 노력형 공부천재 흉부외과 펠로우 차은재 역, 매사에 시니컬하고 무표정한 '생계형 써전' 외과 펠로우 서우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3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성경과 안효섭이 창을 통해 들어오는 아련한 빛줄기를 배경으로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명장면을 자아낸 '청춘 닥터 투샷'이 포착됐다.



이는 극중 돌담병원 의국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서우진 곁으로 차은재가 다가가는 장면. 특히 차은재는 무릎까지 구부린 채로 서우진에게 가깝게 다가간데 이어, 서우진의 얼굴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본다. 이때 갑자기 눈을 뜬 서우진이 차은재를 붙잡은 채 서늘하게 노려보고 있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다음 장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성경과 안효섭은 한 장면 한 장면 촬영에 임할 때마다 의견을 나누면서 극중 차은재와 서우진의 남다른 '케미'를 완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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