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의남매, 서인 아나운서와 19년 `찐우정`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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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의남매, 서인 아나운서와 19년 `찐우정` 자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09:51
오정연 의남매 (사진=MBC '언니네 쌀롱' 방송화면 캡처)

'언니네 쌀롱' 방송인 오정연이 서인 아나운서와 의남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했다. 그는 "아직은 아나운서 타이틀이 붙은 오정연이 익숙한 것 같다. 저의 내면, 외면을 같이 강인한 이미지를 비춰주고 싶다"라는 사연을 전했다.
이날 오정연과 함께 쌀롱 메이트로 서인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선후배 사이라고. 서인은 "19년 동안 오정연과 의남매로 지내고 있다"며 오정연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서인이 휴가도 반납하고 오정연을 위해 '언니네 쌀롱' 녹화에 참여했다며 "남자가 시간과 돈을 들인다는 건 감정이 좀 있다는 건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오정연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우리는 그냥 '브라더'다. 처음 만났을 때 예쁜 직속 선배랑 손을 잡고 있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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