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3살 딸 입양 고백하며 눈물

뉴스부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 초대사장 임인택 前건교부장관 별세

메뉴열기 검색열기

진태현♥박시은, 23살 딸 입양 고백하며 눈물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09:45
박시은 눈물(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3세 딸 입양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첫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두 사람은 "23살 큰 딸은 둔 부부. 엄마 아빠가 되었다"라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진태현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이라며 눈물을 보였고, 박시은은 "잘 안 우려고 노력하는데, 감사하고 기쁨의 눈물이다"라며 눈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공개 입양 사실을 전해 화제가 되었다. 입양 당시 딸이 대학생이라 놀라움을 더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