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측 "`사재기 루머` 허위 인정받아..강경대응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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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측 "`사재기 루머` 허위 인정받아..강경대응 하겠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10:52
가수 케이시 (사진=연합뉴스)

최근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수 케이시 측이 현재 진행 상황을 전했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해 케이시에 관련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일부가 기소유예를, 또다른 일부가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당사에 대한 '사재기 루머'가 허위라는 점에 대해 경찰 및 검찰 등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인정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는 악성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명예훼손죄 및 형법 제311조 모욕죄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한 바 있다.



소속사는 "이는 지난해 초부터 케이시의 앨범과 관련해 '사재기 루머'를 양산하는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 결과"라며 앞으로도 루머 유포자들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이시는 오는 16일 마마무 솔라와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를 발표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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