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회식 전 비장한 다짐 "오늘 회식 끝까지 간다"..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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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회식 전 비장한 다짐 "오늘 회식 끝까지 간다"..결과는?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11:08
박서준 회식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서준이 회식전 비장한 다짐을 했다.


박서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살 나 박서준. 오늘 스텝들과의 회식. 이걸로 끝까지 간다"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서준이 자신이 모델로 있는 숙취해소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에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은 "형 나도 이제 앞자리 바뀜. 함께 가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31일 방영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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