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유모차 끌며 2세 맞이 준비

뉴스부기자 ┗ `우한 폐렴` 세번째 환자 초기증상 후 이틀간 외부활동

메뉴열기 검색열기

박슬기, 유모차 끌며 2세 맞이 준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14:16
박슬기 유모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박슬기가 유모차를 끌며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렸다.


박슬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데이. 1월 13일. 소식 없는 너. BTAIR(태명 방탄공기) 맞을 준비가 끝나갈 무렵 드디어 만난 유모차. 이 정도 핸들링이라면 유모차 끌고 애 낳으러 갈 수도 있을 듯. 우루루까꿍. 어르고 달래기. 드리프트 연습. 유모차 안에 아기 안 타고 있음 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아파트 단지에서 빈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만삭의 배로 유모차를 끌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슬기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이의 태명을 '방탄공기'라 지었다며 "'건강하라'는 의미도 있고 방탄소년단처럼 큰 사람 되라고 방탄, 여기에 남편과 저의 이름을 따서 방탄공기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박슬기는 지난 2016년 7월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