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하영과 열애설, 아무도 안 믿더라"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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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김하영과 열애설, 아무도 안 믿더라" (`컬투쇼`)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4 15:03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개그맨 유민상이 열애설, 결혼설의 상대방으로 지목됐던 배우 김하영을 언급했다.


유민상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지난주 '컬투쇼'에 김하영 씨가 출연하고 나서, 열애설 결혼설로 지난주 내내 뜨거웠다. '개그콘서트'에서도 언급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원래 '개그콘서트'에서도 언급했었다. '컬투쇼'에 김하영이 나온 후 더 화제가 됐다"며 "'개그콘서트'에서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해서 코너로 만들었다"고 했다.



아울러 유민상은 "상대분에게 폐가 될까 봐 죄송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또 유민상은 "열애, 결혼설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아무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 안 믿는 것 같다"라며 "'서프라이즈' 팬인 어머니만 사인좀 받아달라고 연락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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