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트레저` 리얼리티TV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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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트레저` 리얼리티TV 론칭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20-01-14 18:26



YG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의 데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트레저 TV'를 제작한다. 방송은 유튜브와 V라이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개된다. YG는 13일 정오 공식 블로그를 비롯한 트레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레저 - 티엠아이 커밍 순'(TREASURE - [T.M.I]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티저를 공개했다.
이미 빅뱅의 '리얼 다큐 빅뱅', '빅뱅 TV', 블랙핑크의 '블핑하우스'와 같은 리얼리티 방송을 제작한 바 있는 YG는 트레저 역시 데뷔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으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첫 티저는 트레저 팬클럽을 지칭하는 '트레저 메이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댄스 본능과 서로 장난치며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리는 비글미까지 트레저의 유쾌한 웃음과 리얼한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YG는 "트레저의 성공적인 데뷔와 왕성한 음악 활동을 위한 모든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트레저의 데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시켰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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