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택배 우편물 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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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택배 우편물 산더미

   
입력 2020-01-14 19:54
설 택배 우편물 산더미



설 명절을 열흘 앞둔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 택배 우편물들이 가득히 쌓여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택배 우편물이 약 1950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해 오는 29일까지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 정시 배달을 위해 2500여명의 인력과 3100여대의 차량을 추가 투입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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