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자다가 방귀…부왁 소리, 날 부르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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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자다가 방귀…부왁 소리, 날 부르는 줄 알았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16 09:43
제이쓴 홍현희(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생리 현상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개그우먼 홍현희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 앞에서 생리 현상을 안 텄다"며 "방귀 안 텄다. 와이프 앞에서 트림도 안 한다"고 밝혔다.

반면 홍현희는 생리 현상을 시원하게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쓴은 "자기도 모르게 새어 나오더라.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부왁 소리가 나더라. 날 부르는 건 줄 알았다"고 폭로했다.


제이쓴이 "가끔 종이 찢듯이 찌이이익 소리가 난다"고 폭로전을 이어가자 홍현희는 "내가 장이 좋다. 그건 나도 못 막는다"며 인정했다.

한편, 제이쓴·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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