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수술고백 “결혼 후 성형 결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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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수술고백 “결혼 후 성형 결심”…왜?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1-23 15:12
김일중 수술고백(사진=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방송화면 캡처)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설 특집을 맞이해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2020년 북한의 성형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를 이뤄졌다. 김일중은 평소 자신의 외모 중 신경 쓰였던 부위를 고백하며 성형 사실을 밝혔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배우 최민용은 김일중의 '성형 부위'를 쳐다보고 "(성형을) 한 거야?"라며 날카로운 일침을 날려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김일중은 칼을 대는 성형과 대지 않는 성형의 차이점을 짚어주며 '성형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성형에 대해 잘 몰랐던 김일중이 수술을 결심한 건 결혼 후였다고. 김일중은 당시 성형외과까지 함께 가준 사람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상상도 못 했던 뜻밖의 동행인에 스튜디오가 술렁이는데, 김일중이 성형을 한 부위와 성형 전후를 전부 지켜본 동행인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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