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김유정,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캐스팅…이들의 첫 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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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김유정,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캐스팅…이들의 첫 호흡은?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20-01-29 11:13
지창욱 김유정(사진=각 소속사 제공)

배우 지창욱과 김유정이 올 가을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캐스팅됐다.


'편의점 샛별이'는 글로벌 채널 라이프타임이 한국에서 첫 투자작으로 결정한 작품으로,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지창욱과 김유정은 각각 편의점 점장 '최대현'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정샛별' 역을 맡았다. 최대현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젊은 점장으로 훈남이지만 어딘가 허당인 캐릭터다. 정샛별은 4차원의 순수한 악녀 캐릭터로, 최대현이 운영하는 편의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간다.


'편의점 샛별이'는 주연 배우 캐스팅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들어가 올 가을 국내에서 라이프타임 채널을 포함한 복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글로벌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시청자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소개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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