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열애인정 “좋은 감정 갖고 만나는 중”

김지은기자 ┗

메뉴열기 검색열기

강타 정유미 열애인정 “좋은 감정 갖고 만나는 중”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20-02-04 10:33
강타 정유미 열애인정(사진=연합뉴스)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를 인정했다.


4일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올해 42세인 강타는 1996년 1세대 아이돌 그룹 H.O.T.로 데뷔했다. 이후 '캔디', '행복', '빛' 등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정유미는 올해 37세로, 2004년 KBS 2TV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다. 이후 '동이',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검법남녀' 등에 출연해왔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