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중도 포기 선언 "높은 전망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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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중도 포기 선언 "높은 전망대 무서워"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2-04 16:14
한혜진 중도 포기 선언 "높은 전망대 무서워"(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캡처)

모델 한혜진이 고소공포증 때문에 전망대에서의 야경 감상을 중도 포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규현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밑이 뚫려 훤히 내려다보이는 계단을 올라 제 5전망대 산타후스타를 찾았다.

멤버들은 연신 "무서워"를 외쳤지만 정상에 도착했고 아름다운 리스본 야경을 감상했다.


한혜진 중도 포기 선언 "높은 전망대 무서워"(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캡처)

이 때 한혜진이 주저앉으며 "어떡해, 나 내려가면 안돼?"라며 중도포기를 선언하고 말았다.

한혜진은 "제가 첫 번째 가오슝 때도 그렇고, 실제로도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도저히 안 되겠더라. 수용 인원에 비해 비좁아서 앉아 있으니 식은 땀이 나더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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