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활동명 변경, "임사랑으로 새롭게 시작"

뉴스부기자 ┗ `유엔 사회개발위원회` 참가

메뉴열기 검색열기

김사랑 활동명 변경, "임사랑으로 새롭게 시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20-02-04 16:24
김사랑, 활동명 임사랑으로 변경

발레리나 출신 전 미스코리아 김사랑이 활동명을 임사랑으로 바꿨다.


이번에 전속 계약을 김사랑과 체결한 후시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4일 "준비된 신인 임사랑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시크리에이티브 소속이 된 배우 임사랑은 "후시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행복하다"며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과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년 미스코리아 미(美) 출신으로 지난해까지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임사랑은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