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료와 윈윈… `VR` 판 키우는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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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료와 윈윈… `VR` 판 키우는 SKT

   
입력 2020-02-13 20:14
(사진=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벤처 게임사, 의료기관, VR(가상현실) 영상 제작업체 등과 힘을 합쳐 VR시장 '판' 키우기에 적극 나선다. SK텔레콤은 픽셀리티게임즈와 함께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 등이 등장하는 '크레이지월드VR'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게임 이용자들이 '오큘러스 고'를 머리에 쓰고 '크레이지월드 VR'을 즐기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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