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운서驛 유토피아 안심임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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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운서驛 유토피아 안심임대 프로그램 운영

박상길 기자   sweatsk@
입력 2020-02-27 20:12

"체계적 임대지원 프로그램 통해
만족도 높은 브랜드상가 만들것"


운서역 유토피아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반도건설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반도건설이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 계약 고객의 임대 지원을 위해 안심임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심 임대 프로그램은 투자자가 본인의 매장에 안정적인 임차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전문 에이전트에 임대위탁을 의뢰하는 서비스다.
체계적인 콘셉트를 갖춘 MD 구성 및 앵커테넌트를 유치해 투자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생활밀착형 MD부터 트렌디숍까지 고루 갖춘 원스톱 MD 구성을 계획해 다양한 연령층의 유입이 기대된다.

운서역 유토피아는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8156㎡ 규모로 조성된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 대치 학원가가 입점을 확정했으며 어린이 스포츠시설 'PEC 스포츠아카데미'가 입점을 앞두고 있다.

운서역 유토피아는 분양 면적으로는 운서동 일대 분양 상업시설 중 가장 넓으며 반도건설만의 외관특화 설계가 더해져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



운서역세권 입지와 함께 은골 카페거리와 메가박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 상업지구와 연결돼 유동 인구 확보가 예상된다.
배후수요 또한 안정적이다.

운서역세권은 영종도 일대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데 여기에 450가구의 반도유보라 단지 입주민들이 고정수요로 존재한다.

7만여 명의 공항 근로자 및 여행객들이 쇼핑,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경유 지역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백운성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체계적인 임대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와 수요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상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운서역 유토피아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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