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둘째 득녀 “연년생 두 딸 잘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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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둘째 득녀 “연년생 두 딸 잘 키우겠다”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20-03-09 15:05
박진영 득녀(사진=연합뉴스)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박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제가 조금 전 예쁜 딸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다"고 전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박진영 딸의 앙증맞은 두 발이 담겼다.
박진영은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첫째 딸을 얻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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