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외모 악플에 심경고백 “일부러 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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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외모 악플에 심경고백 “일부러 찌웠다”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20-03-12 09:43
유승호 심경(사진=tvN 제공)

배우 유승호가 외모 악플에 심경을 토로했다.


유승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다. 나도 안다. 얼굴 살찐 거"라고 말했다.
이날은 유승호의 안방 복귀작 tvN '메모리스트'가 첫 방송된 날이었다. 방송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유승호를 향해 '살쪘다'고 댓글을 달자, 유승호는 짧은 해명글을 남겼다.



팬들은 "살짝 찐 모습이 더 보기 좋다", "누가 살찐다고 했어. 더 잘생기고 멋있는데", "살이 무슨 상관. 유승호는 얼굴지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승호를 옹호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을 표방한 작품이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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