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 화보, 꾸러기 이미지 싹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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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화보, 꾸러기 이미지 싹 뺐다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1 09:14
우영 화보(사진=패션 매거진 GQ)

우영이 군 제대 후 첫 화보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2PM 우영은 지난 2월 28일 군 복무를 마친 후 20일 발간된 패션 매거진 GQ 6월호 화보에서 자신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 속 우영은 샤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귀엽고 꾸러기 같던 모습에서 또 한번 변신을 시도 한 것.


우영은 인터뷰에서 "(32살은) 철든다고 할 수 있는데 과거의 경험과 실수를 돌아보고 이전보다 견고하며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여기에 이십대의 패기를 약간 더하면 더 멋질 것"이라고 자신만의 철학을 공개했다.

이어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눈치 안 보고 하루 종일 미친 듯 춤 연습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공간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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