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데뷔작 `불량한 가족` 7월 개봉, 관전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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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데뷔작 `불량한 가족` 7월 개봉, 관전포인트는?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1 09:34
박초롱 데뷔작 '불량한 가족'(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박조롱의 첫 주연 영화 '불량한 가족'이 7월 개봉한다.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불량한 가족'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특히 그룹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주인공 역을 맡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불량한 가족'은 박초롱의 첫 주연이자 스크린 데뷔작이다.


'7번방의 선물' '부러진 화살'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배우 박원상이 아빠 현두 역을 맡는다. 찐한 부녀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 요소 중 하나다.

영화 '이웃사람' 드라마 '화랑'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작품 속 훈훈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차세대 연기파 배우 도지한이 대국 역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의문의 일승'등으로 풋풋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배우 김다예가 다혜 역을 맡았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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