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러블리즈 미주 몸매, 젓가락 같다"고 하더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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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러블리즈 미주 몸매, 젓가락 같다"고 하더니 결국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1 13:26
조현 사과(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조현이 결국 사과했다.



그룹 베리굿 조현은 러블리즈 미주 몸매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있는 예능계의 신 미주 언니. 모델처럼 길쭉한 키, 남다른 기럭지.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극단적이게 표현해서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사랑한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현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러블리즈 미주에 대해 "언니도 몸매가 예쁘신데 약간 젓가락 같다"고 해 비아냥거렸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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