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BTS 콘서트 취소돼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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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BTS 콘서트 취소돼 울었다”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1 15:59
사진=STATV '숙희네 미장원' 제공

신아영이 '찐' 아미라는 사실을 공개한다. 아미는 방탄소년단(BTS) 팬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번 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TATV '숙희네 미장원'에 출연한 신아영은 "얼마 전에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머지 MC들이 깜짝 놀라며 무슨 일 있냐고 묻자 신아영은 "BTS 공연을 예매했는데, 취소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아영은 방탄소년단 콘서트 인증샷을 본인 SNS에 올리는 등 평소에 '아미'임을 밝힌 바 있다. 신아영은 이번 콘서트도 가기 위해 예매까지 성공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아쉽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울었다. 진짜 속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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