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빈-탑 열애설, 대변인 자처한 친언니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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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빈-탑 열애설, 대변인 자처한 친언니 "너무 속상하다"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1 16:13
김가빈(사진=김가빈 인스타그램)

김가빈의 언니가 때 아닌 대변인을 자처해 눈길이 모아진다.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의혹이 커지자 김가빈 친언니가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이다.
김가인 언니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탑과 김가빈은 정말 연인 사이가 아니라는 것"이라며 "두 사람은 배우들 연기 모임에서 친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 파헤치면 오해할 수 밖에 없는게 연예인인데 가족이고 언니로서 기사와 댓글 보고 너무 속상해 말한다"고 토로했다.



김가빈 언니는 같은 장소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대해 "가족여행을 갔다가 내가 찍어준 것"이라고 했다. 이어 같은 잠옷 또한 "내가 속옷 사러 갔다가 같이 샀다. 잠옷 살 때도 누가 입었는지 찾아보고 사야 되는 거냐"고 억울해했다. 김가빈과 탑의 어깨동무 사진에 대해서도 "SNS에 올렸다가 내가 '괜한 구설수 만들지 말고 지우라'고 해서 내린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가빈과 탑은 SNS를 통해 같은 장소에서 찍고 커플 잠옷을 입는 등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사진을 올렸다. 이와 관련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에 밝힐 수 없다"고 열애설에 대해 즉답을 피했다.

김가빈은 1997년생으로 올해 24살이며 탑은 1987년생으로 3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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