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BTS` 진성, 항암 비법 담긴 건강 밥상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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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BTS` 진성, 항암 비법 담긴 건강 밥상 공개 예정

백인철 기자   chaos@
입력 2020-05-21 15:53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계 BTS' 진성이 항암 비법이 담긴 건강 밥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한 진성은 자신이 암으로부터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비결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나왔다면서 출연 이유를 밝혔다.
'안동역에서'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진성은 과거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을 동시에 진단받았다. 당시 진성은 투병 한 달 만에 체중이 20kg이나 줄어들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고, 3년 6개월여의 투병 끝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진성의 항암 밥상의 비밀이 담겨 있는 곳은 바로 한적한 전원주택 마을에 위치한 진성의 집. 이날 진성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칡즙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고. 이어 진성은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특별 간식을 찾아 먹고, 개인적으로 항암에 효과를 본 진귀한 약재들을 넣고 달인 물을 마시는 등 '건강 마스터'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한다.



진성은 수많은 약초, 직접 담근 장들 중에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항암비법이 담긴 자신의 '항암 비법 1호'를 공개해 모두를 집중시켰다.
진성의 암 극복 비법이 '편스토랑' 메뉴 개발에 어떻게 담길지 궁금증이 인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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