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청량리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 22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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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청량리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 22일 개관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20-05-21 18:51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동대문구에 짓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에 총 48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들어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별로는 37㎡ 19실, 38㎡ 38실, 53㎡ 76실, 56㎡ 19실, 59㎡ 19실, 71㎡ 1실, 84㎡ 314실로 구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지하철 1호선, 경원선, 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강릉선 등 6개 노선이 지나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오가는 60여개 버스 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홈플러스(동대문점), 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에는 특화 설계 및 시스템도 적용된다.



전용면적 53㎡, 84㎡ 타입에는 각각 3베이,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일부 호실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또 단지 조경은 A블록과 B블록으로 나눠 설계되며 각 블록별로 다른 형태의 녹지가 조성된다.
이 밖에 초미세먼지 99.97%를 차단할 수 있는 H13등급 필터가 적용된 에어샤워시스템과 전열교환방식 실내환기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또 가전기기 연동 통합 플랫폼 '하이오티(HI-oT)'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 다수의 개발호재 등을 갖춰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기에 힐스테이트 브랜드까지 갖추고 있어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야경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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