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체리를 저렴하게" 이마트, 28일까지 할인판매

김아름기자 ┗ 식품업계 "팬心 잡는 광고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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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체리를 저렴하게" 이마트, 28일까지 할인판매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20-05-21 16:20
이마트 서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미국산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가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산 체리 한팩(400g)을 7900원, 2팩 1만28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체리 대비 약 15% 저렴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미국 내 체리 수요 감소로 인한 내수부진으로, 해외 수출되는 체리 물량이 늘어 국내 수입 가격이 하락해 저렴한 가격에 체리를 선보일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일조량이 풍부하여 생육기에 햇빛을 충분히 받아 체리 당도가 높아졌다.
이마트는 이와 함께 일반 체리보다 당도가 높은 노란빛의 '레이니어 체리(450g, 1만1800원)과 큰 사이즈로만 모은 '다이아몬드 킹 체리(650g,1만4800원)를 함께 판매한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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